구 프랑스 총독 관저로 1868년 프랑스에 의해 건설(당시 Norodom Palace로 명명)됐으나 1954년 제네바 협약에 따른 프랑스 철수 후 Independent Palace로 개명했다.
1962년 공산 주의자의 폭격으로 건물이 파괴된 후, 1966년 당시의 유명한 건축가인 “응오 비엣 투(Ngo Viet Thu)"의 설계에 따라 현대식으로 재건축했다.
1975년 이전에는 대통령 관저로 사용됐으나 1975년 4월 30일 통일 후 Unification Palace로 개명해, 현재는 박물관, 전시장, 공연장 등 다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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