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식민시절 프랑스 관리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1919년 해발 1400m에 건설한 휴양지로 낮에는 20도 이하인 날이 많고 겨울에는 추위를 느낄정도 입니다.
3월~9월이 여행적기이고 여름에는 독일맥주 축제가 있습니다.
11월과 12월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아, 날씨를 미리 알아보고 방문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나힐은1945년 베트남 독립선언이후 방치됐다가 1998년 부터 휴양지로 개발되기 시작하여 산길을 포장하고 케이블카도 설치하여 여행편의를 도모했습니다.
현재는 유럽의 고성과 프랑스 마을을 연상시키는 대형 리조트, 놀이공원, 밀랍 인형 박물관을 갖춘 관광지로 변모 되었습니다.
바나힐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입장료는
●성인 60만동
●어린이 (키 100-130cm)는 50만동(키 1m이하는 무료) 입니다.
입장료에는 케이블카, 놀이시설 및 오락실 등 내부이용시설(밀랍인형박물관 입장료 10만동은 별도)이 포함됩니다.
케이블카에서 볼 수 있는 경치나 프랑스풍의 시설물, 정원들이 아름다워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의 총길이는 5.801m로 건설당시인 2009년에는 세계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고 합니다.